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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콩닥콩닥’ 이서진-최지우 때문에 여행가고 싶어지겠네
동아일보
입력
2015-04-20 03:00
2015년 4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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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를 찾아서]
최근 노랑풍선 광고모델로 재계약한 이서진과 새모델로 발탁된 최지우. 사진 출처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방송
직판여행사 노랑풍선(대표 고재경, 최명일)은 지난 한 해, 자사 광고모델로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의 믿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인지도 상승에 기여한 배우 이서진과 재계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꽃보다 할배’로 연일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이서진은 2015년도에도 노랑풍선과 함께하며 ‘급이 다른 여행’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노랑풍선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 이서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류 스타’ 최지우를 광고모델로 추가 발탁하고 마케팅을 강화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두 사람의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여행기업 노랑풍선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기업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서진을 얼굴로 내세워 다각적인 홍보를 진행한 노랑풍선은 아시아권 진출을 통해 국내 최고의 여행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서진과 최지우를 동시 기용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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