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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국립발레단 형제 발레리노와 아트콜라보레이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0-15 17:30
2014년 10월 15일 17시 30분
입력
2014-10-15 17:24
2014년 10월 15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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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씰리침대, 국립발레단 형제 발레리노와 아트콜라보레이션 선보여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신제품 ‘엑스퀴짓’ (Exquisite) 론칭과 더불어 국립발레단 소속 형제 발레리노 김경식, 김윤식과 함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아트 콜라보레이션은 형 김경식이 발레리노 모델로, 발레리노이면서 프로 사진가로 활동 중인 동생 김윤식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이색적인 시도로 눈길을 끌었다.
두 형제는 “국립발레단 강수진 단장님도 평소 발레대중화를 위해 실험적이고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우리 형제의 노력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셨다. 이번 씰리침대와의 협업 역시 발레리노에 대한 관심과 발레 문화 부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씰리 신제품 엑스퀴짓에 탑재된 차세대 ‘ReST™ 포스처피딕 티타늄 스프링’의 역동적이면서 부드럽고 섬세한 이미지를 표현한 스틸 컷들은 동영상 메이킹 필름과 함께 씰리 공식 블로그(blog.naver.com/sealyblog)에 소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26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9층에 마련된 씰리 엑스퀴짓 팝업 스토어에서도 이번 콜라보레이션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위터 @seren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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