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700년 전 화장실 발견, 배설물에 냄새까지 고스란히 보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0:52
2014년 3월 27일 10시 52분
입력
2014-03-27 10:39
2014년 3월 27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00년 전 화장실 발견.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포스트 등 외신들은 덴마크 오덴스 지역에서 700년 전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장실 유적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700년 전인 14세기 무렵 만들어진 이 화장실에는 나무로 제작한 2개의 변기 설치돼 있으며 주위에 진흙을 발라 방수기능까지 갖춘 것 전해졌다. 하지만 개인용 화장실인지 공용 화장실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화장실 내부에 총 480ℓ의 배설물과 냄새까지 고스란히 보존돼 있어 당시 사람들의 식습관 등을 연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700년 전 화장실 발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700년 전 화장실 발견, 정말 신기하다”, “700년 전 화장실 발견, 변기가 문화재급이네”, “700년 전 화장실 발견, 냄새 보존 웃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오덴스 박물관 (700년 전 화장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이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8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이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8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버리고 갔다” 목격담 SNS 파장…점주 “유기 사실무근”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법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 대표 보석 청구 인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