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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두려워하는 아기 “엄..엄마는 어디가셨니?”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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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17:33
2013년 12월 3일 17시 33분
입력
2013-12-03 15:50
2013년 12월 3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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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알바생이 두려워하는 아기
‘알바생이 두려워하는 아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알바생이 두려워하는 아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는데 사진을 보면 제목에 공감이 간다.
옷 가게 진열대 위에 있는 옷들을 바닥으로 끌어내려 어지럽히고 있는 모습인 것이다.
손님이 데려온 아이에게 뭐라고 할 수 없고 다시 정리를 해야 할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알바생이 두려워하는 아기 폭풍 공감”, “알바생이 두려워하는 아기, 부모는 뭐 하는 건지...”, “알바생이 두려워하는 아기 한 숨만 나오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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