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140자로 보는 주니어책]숲 속 약국놀이 外
동아일보
입력
2013-09-28 03:00
2013년 9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숲 속 약국놀이
(박정완 글, 그림·시공주니어)=엄마가 약사인 민혜는 숲 속 놀이터에 가서 동물 친구들과 약국놀이를 한다. 눈 빨간 토끼에게는 책을 너무 가까이 보지 말라고, 까마귀에게는 너무 큰소리로 말하지 말라고 일러 준다. 9000원.
잊지 마, 넌 호랑이야
(날개달린연필 글·박정은 강재이 이한솔 그림·샘터)=동물원에서 태어난 천둥은 시베리아호랑이. 천둥은 우연히 이웃 우리의 표범에게 고향 이야기를 들은 뒤 진짜 숲을 모르는 자신이 호랑이인지 고민한다. 동물원은 누구를 위한 공간일까. 1만 원.
색깔이 궁금해
(노정임 글·안경자 그림·웃는돌고래)=밤이 됐는데도 초롱이는 잠을 자려고 하지 않는다. 초록색도, 빨간색도, 노란색도 모두모두 안 잔다고. 색깔들이 잠들지 않으려는 초롱이네 방으로 놀러왔다. 초롱이와 색깔들의 신나는 밤. 1만1000원.
독서전쟁
(이상배 글·이주희 그림·처음주니어)=책이 가득한 궁궐에서 살았던 조선의 막둥이 왕자, 가난해서 책 한 권 살 수 없는 황무지 통나무집에 살았던 미국의 소년. 세종대왕과 링컨 대통령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독서전쟁을 펼친다. 1만 원.
우리들의 비밀 놀이터
(벌리 도허티 지음·로빈 벨 코필드 그림·문학과지성사)=세 명의 아이는 떠돌이 개 피에로를 돌보기 위해 들꽃이 만발한 비밀공간을 발견한다. 피에로를 키우기 위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 들꽃 전시회에 참가하는데…. 1만1000원.
#숲 속 약국놀이
#색깔이 궁금해
#독서전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기후환경대사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안성 골프카트 제조업체서 불…1시간 만에 초진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