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이만기-손병호의 명예이장 선거전

  • 동아일보

이장과 군수(SBS 19일 오후 8시 30분)

씨름선수 출신 이만기와 배우 손병호가 충남 아산의 역촌리 명예이장 자리를 두고 대결을 벌인다. 두 사람은 주민들의 한 표를 얻기 위해 각자 10여 명의 연예인으로 선거캠프를 꾸려 유세에 나선다. 기호 1번 손병호 캠프에는 탤런트 윤다훈, 개그맨 신봉선, 가수 씨스타의 보라가 합류한다. 기호 2번 이만기의 캠프에는 개그맨 이수근 장동혁 한민관이 힘을 보탠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