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싸이 ‘젠틀맨’, UK 차트 14위로 하락…벌써 시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9 10:08
2013년 4월 29일 10시 08분
입력
2013-04-29 09:18
2013년 4월 29일 0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싸이(36)의 신곡 '젠틀맨'이 벌써 하락세로 돌안 선 걸까? 영국 UK 차트에서 젠틀맨은 지난주보다 4계단 하락한 14위로 밀려났다.
영국 오피셜차트컴퍼니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된 싱글 '톱 100' 차트를 소개하며 '젠틀맨'이 14위에 자리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10위에서 4계단 하락.
'젠틀맨'은 지난 15일 61위로 '톱 100'에 처음 진입한 이래 22일 10위로 무려 51계단이나 수직으로 상승한 바 있다. 파죽지세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3주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번주 1위는 프랑스 일렉트로닉 듀오 다프트 펑크(Daft Punk)의 '겟 럭키(Get Lucky)'가 차지했다.
이날자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선 5위.
현재 프로모션 차 미국을 방문 중인 싸이는 오는 6월 영국의 한 라디오 방송이 주최하는 대형 콘서트에 참가하는 등 영국 현지 공략도 나선다.
싸이는 6월 9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서머타임 볼(Summertime Ball) 2013' 공연에 참가하며, 이 콘서트에는 그를 비롯해 테일러 스위프트, 로비 윌리엄스, 리즐 킥스 등 유명 아티스트가 출연 명단에 올라 있다.
싸이는 내달 3일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열리는 NBC TV '투데이쇼' 생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출연도 검토 중이다.
한편, 싸이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M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젠틀맨' 발표를 앞두고 겪었던 고충을 전했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노래를 계속 바꿨다. 흥분되기보다는 끔찍했고, 초조했다"며 "내 유일한 목표는 '원 히트 원더(One-Hit Wonder:히트곡이 하나뿐인 가수)'로 불리지 않는 것이었다"고 '강남스타일'의 세계적 성공이 가져온 부담감을 토로했다.
그러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2억 뷰를 돌파한 점을 언급하며 "나는 '원 히트 원더'가 아니다"라며 "이 점 때문에 매우 기쁘고, 마음이 놓였다"고 한편으론 기쁨도 드러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규현 “尹에 서해피격 사건 보고하자… 직접 고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의견 내”
李, 오늘 베트남 주석과 정상회담… 원전-공급망 논의
쇼츠 찍다가 印삼형제 즉사…오토바이 칼치기 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