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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속 뒤집히는 순간 1위는?… 보기만 해도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2 13:43
2013년 4월 2일 13시 43분
입력
2013-04-02 13:32
2013년 4월 2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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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방송 캡처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직장인들이 속 뒤집히는 순간 1위로 ‘아부하는 동료를 볼 때’를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1일 남녀직장인 192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속 뒤집히는 순간’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아부의 신, 입으로 일할 때’가 1위(24.3%)로 꼽혔다.
그 뒤를 이어 ‘동기나 후배가 나보다 잘나갈 때(22.6%)’, ‘내 기획서, 내 성과가 상사이름으로 올라갈 때(18.4%)’, ‘듣보잡, 낙하산이 내 위로 살포시 올라왔을 때(16.6%)’, ‘동기와 비교될 때(11.3%)’ 등의 순이었다.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결과에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울컥한다”, “로또 당첨되면 돈다발 던지고 그만둔다”,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대박. 모든 직장인은 한마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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