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지주막하출혈 안재욱, 치료 경과 좋아 곧 퇴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26 11:22
2013년 2월 26일 11시 22분
입력
2013-02-26 11:18
2013년 2월 26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에서 '지주막하출혈'로 지난 4일 돌연 수술을 받은 배우 안재욱이 곧 퇴원할 예정이다.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 26일 "큰 수술이었지만 무사히 잘 끝났고, CT 및 MRI의 경과가 좋아 곧 중환자실에서 퇴원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나 비행기 탑승에는 아직 무리가 있어 귀국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소속사는 "현지 의료진과 한국에 있는 의료진이 함께 상의한 결과에 따르면 귀국은 아직 이르다는 결론"이라며 "퇴원 후 일주일에서 열흘 가량 현지에서 경과를 지켜봐야 하며 그 후에 비행기 탑승이 가능한지를 판단하여 이상이 없을 시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퇴원 후가 더욱 중요한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을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안재욱은 "그동안 걱정하며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앞서 안재욱은 휴식차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찾았다가 갑작스럽게 극심한 구토와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5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10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10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이란, 美에 대화 신호…“전쟁 원치 않아, 무력 사용 피해야”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