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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목욕한 개 “카리스마는 어디로? 뾰로통한 표정”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31 17:13
2013년 1월 31일 17시 13분
입력
2013-01-31 17:12
2013년 1월 31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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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히 목욕한 개
‘괜히 목욕한 개’
‘괜히 목욕한 개’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괜히 목욕한 개’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맹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시베리안 허스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평소 카리스마를 뽐내는 이미지와 달리 욕실에서 물에 젖은 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괜히 목욕한 개’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생쥐가 따로없네”, “표정압권, 모든 걸 포기한듯”, “괜히 목욕한 개 빵 터졌다”, “괜히 목욕한 개 눈빛만 살아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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