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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아~ 옛날 생각 난다!”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4 09:14
2013년 1월 14일 09시 14분
입력
2013-01-14 09:11
2013년 1월 14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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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목록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 하나가 올라왔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어린 시절 한 번쯤 접해봤을 법한 만화책의 목록이 담겨 있다. ‘뚱딴지 만화일기’, ‘코망쇠 만화일기’, ‘꺼벙이 만화일기’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는 교육용 만화책으로 읽어도 혼나지 않을 수 있었다.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목록을 본 네티즌들은 “아~ 옛날 생각 난다!”, “꺼벙이 어디 갔어? 꺼벙이~”, “혼내기는커녕 저걸 사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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