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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토끼의 진실, “뛰는 모습 한번 보고 싶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8 16:51
2013년 1월 8일 16시 51분
입력
2013-01-08 14:53
2013년 1월 8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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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몰랐던 토끼의 진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몰랐던 토끼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은 북극 토끼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를 통해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먼저 등장하는 사진에는 하얀 설원 위에 북극 토끼가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있는 낯설지 않은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이어 등장하는 사진에는 놀랄만한 토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토끼가 네 다리로 곧게 서 있는 모습이다. 게다가 다리 길이도 강아지 못지않게 길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일반적으로 토끼는 다리가 짧아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것으로 인식돼 있어 이 모습이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는 것.
‘몰랐던 토끼의 진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몰랐던 토끼의 진실, 깜짝 놀랐다”, “이런 종류의 토끼도 있구나. 뛰는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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