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PC방 알바의 설레임 2탄 “괜히 헛물켜다 망신만 당했네”
동아닷컴
입력
2012-09-12 15:31
2012년 9월 12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C방 알바의 설레임 2탄
‘PC방 알바의 설레임’
‘PC방 알바의 설레임’2탄이 나왔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PC방 알바의 설레임’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잇달아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PC방 손님과 직원간의 메신저 대화가 캡쳐되어 있다.
우선‘PC방 알바의 설레임’1탄은 손님이 메신저를 통해 라면을 주문하자 아르바이트생이 “어떤 라면을 드릴까요”라고 묻는다. 이에 손님은 “그대와 함께 라면”이라고 작업성 멘트를 날린다.
이어 등장한 ‘PC방 알바의 설레임’2탄은 헛다리를 짚는 알바생을 통해 통쾌한 반전을 선사한다.
또 다른 손님이 라면을 주문하자 이 아르바이트생은 “설마 ‘그대와 함께 라면?’”이라고 반문했고, 이에 손님은 “아니 신라면”이라고 답해 폭소를 터뜨리게 만든다.
‘PC방 알바의 설레임’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PC방 알바 김칫국만 마셨네요”, “작업멘트 죽이네요”, “PC방 알바의 설레임 정말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9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10
6층서 추락한 외국인, 5층 실외기에 대롱대롱…23분만에구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9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9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10
6층서 추락한 외국인, 5층 실외기에 대롱대롱…23분만에구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9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소득-재산 상승에 기초연금 탈락 노인 年 8만명
휘발유값 다시 1900원대… 두달만에 2000원 아래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