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140자로 보는 어린이 책]호랑 감투 外
동아일보
입력
2011-09-17 03:00
2011년 9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랑 감투
(홍영우 지음·보리)=경남의 언양에서 전해오는 이야기. 도깨비들로부터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감투를 구하게 된 영감님, 재물 욕심에 도둑질을 시작하지만 제 아무리 투명인간이라도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1만1000원.
너도 보이니? 신나는 보물섬 탐험
(월터 윅 지음·달리)=보물선과 관련된 여러 장면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자세한 관찰을 유도하는 책. 금화에 새겨진 작은 그림에서 보물선으로 관찰할 그림을 점점 확대함으로써 다음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1만1000원.
괴물이 무서워
(맥 로소프 글·소피 블랙올 그림·크레용하우스)=어디를 가든 괴물이 나올까 봐 무서워하는 팽구리와 이렇게 겁 많은 팽구리를 위해 항상 괴물이 없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친구 덩구리. 아이들이 갖기 쉬운 막연한 두려움을 희화화했다. 1만 원.
슬플 땐 매운 떡볶이(
강정연 지음·비룡소)=선머슴 같은 산하와 너무나 여성스러운 솔희. 6학년 단짝 친구인 둘은 성격은 다르지만 당당하고 솔직한 면에서는 서로 닮았다. 유쾌하면서도 끈끈한 우정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그렸다. 9000원.
CLEVER 똑똑한 실험실-비행
(루트 겔러젠 글·울리히 벨테 그림·책읽는곰)=낙하산, 풍선로켓, 종이비행기, 비행접시, 종이새, 비눗방울 등 날아다니는 것에 대한 이야기와 만드는 법을 담았다. 풍선 털실 등 필요한 도구상자도 포함됐다. 1만6500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국힘 “매매·전세 쌍봉 상승…부동산 악마화 정책”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