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JK김동욱 “룰 어긴 책임지고 ‘나가수’ 자진 하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12 21:17
2011년 6월 12일 21시 17분
입력
2011-06-12 19:26
2011년 6월 12일 1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차 경연서 이소라 탈락
가수 JK김동욱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하차했다.
JK김동욱은 12일 오후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 재녹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방송부터 합류해 1차 경연에서 4위를 기록했던 JK김동욱은 6일 진행된 2차 경연 녹화에서 가사를 잊어버렸지만 재녹화를 하면서 형평성 논란을 불러왔다.
이날 방송된 2차 경연에서 2위의 성적을 거뒀지만 방송 말미에 녹화 며칠 후 제작진을 찾아와 하차 의사를 밝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룰을 어긴 것이니 책임지고 자진 사퇴하겠다"며 "짧은 시간동안 제 진심을 받아주고 응원해주셨던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옥주현의 경우 기술적인 음향 사고로 재녹화를 했고 이 과정은 이날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됐다.
신정수 PD는 경연이 끝난 뒤 무대에 올라 청중평가단에게 이 같은 상황을 감안해 평가해달라고 당부했다.
청중평가단의 투표 결과 최종 탈락자는 이소라로 결정됐다.
1차 경연에서 5위에 오른 이소라는 이날 경연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을 불러 6위를 기록, 1,2차 경연을 종합한 결과 탈락자가 됐다.
2차 경연 1위는 '님과 함께'를 부른 김범수, 7위는 '새벽 기차'를 들려준 YB였다.
이소라와 JK김동욱의 후임으로 장혜진과 조관우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0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0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들과 베이징 곳곳 누빈 머스크…“우리 아들 중국어 배워요”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용산의 푸들” “李 딸랑이” 선거 다가오며 막말 쏟아내는 여야 후보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