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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먼동아 스타 패션] 미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원더걸스의 뉴요커 패션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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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13:38
2011년 3월 3일 13시 38분
입력
2011-03-03 12:58
2011년 3월 3일 1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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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뉴욕 패션 위크에서 원더걸스가 ‘안나수이’, ‘제레미 스캇’, ‘비비안탐’ 등의 패션쇼에 참석해 패션 센스를 뽐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패션쇼의 묘미로 손꼽히는 스타들의 색다른 이미지를 스타일링. 패션쇼를 진행하는 디자이너의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룩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유명 디자이너 ‘비비안탐’과 ‘제레미 스캇’ 패션쇼에서 멋진 룩을 선보인 원더걸스의 패션 스타일링을 배워보자.
블루 & 화이트로 여성스럽고 청순하게~
소희와 혜림은 자수와 레이스가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함을 살렸다. 소희는 소녀풍의 삭스에 힐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고, 혜림은 블랙 롱부츠를 선택해 믹스앤 매치 스타일링을 보여 주었다. 머리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내추럴한 멋을 강조했다.
예은은 블루 컬러의 하이웨이스트 원피스에 리본 핀을 매치해 큐트한 걸리시 룩을 완성했다.
유빈과 선예는 타투 느낌의 프린트 스타킹으로 스타일에 멋을 더했다. 유빈은 상의를 스타킹과 비슷한 패턴으로 매치하여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펑키한 블랙 룩으로 발랄하게~
유빈과 혜림은 컬러풀한 버튼이 포인트인 후드 집업과 원피스를 입어 발랄한 느낌을 연출했다. 유빈은 파격적인 란제리 스타일의 탑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하고, 혜림은 블랙 컬러의 부츠를 매치해 통일감을 주었다.
예은은 쇼트 라이더 재킷에 코르셋 스타일의 이너를 매치하고 연한 청스커트, 핑크색 레깅스로 펑키한 룩을 완성했다.
소희와 선예는 올블랙 룩으로, 길이가 긴 원피스형 티셔츠를 입고 니삭스를 신어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글·권소희<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uiui0620@naver.com>
이민경<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mklee1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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