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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라인, ‘베스트 드레서’에 유승호 등 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14 09:57
2010년 12월 14일 09시 57분
입력
2010-12-14 09:50
2010년 12월 14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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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모델 기업인 모델라인은 14일 '베스트 드레서 백조상' 수상자로 배우 유승호 등 16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26회째인 베스트 드레서 백조상은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아름다운 맵시와 말씨, 마음씨를 보여준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기자와 디자이너, 패션사진작가, 스타일리스트, 네티즌의 투표 결과로 선정한다.
가수 부문에는 그룹 샤이니와 에프엑스가, 탤런트 부문에서는 유승호와 함께 황정음이, 영화배우 부문에서는 지성과 조여정이 각각 선정됐다.
또 정병국 의원과 정옥임 의원(정치인 부문), 이수진 스위스퍼펙션 대표이사(경제인 부문), 임창용ㆍ차유람(스포츠부문), 김원경ㆍ휘황(모델 부문) 등이 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우 송창의는 문화인 부문 수상자로,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과 이재숙 라오스 통상대사는 특별상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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