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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먼동아 스타 패션] 퍼(Fur)로 엣지있게~ 성유리 vs 신세경 감각만점 스타일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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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 17:56
2010년 10월 7일 17시 56분
입력
2010-10-07 10:41
2010년 10월 7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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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빼놓을 수 없는 소재가 바로 퍼(Fur)다. 베스트, 목도리, 액세서리 등 따듯함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퍼 스타일링 제안.
퍼 베스트로 섹시하게~ 성유리 vs 신세경
블랙으로 통일한 의상에 화이트 퍼 장식의 가죽 베스트를 코디해 시크한 매력을 뽐낸 성유리. 벨크로 장식이 돋보이는 킬힐을 매치해 키가 크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더했다.
짧은 핫 팬츠에 풍성한 화이트 퍼 베스트를 스타일링해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한 신세경. 실버 컬러의 팔찌와 귀고리로 아기자기한 멋을 더했다.
퍼 목도리&숄 이용하여 우아하게, 김희애
vs
이요원
우아하고 단아한 이미지의 김희애는 시크한 블랙 드레스에 풍성함이 돋보이는 블랙 퍼 목도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레오퍼드 패턴의 백을 매치해 시크함을 더했다.
여성스러운 자주 빛 드레스에 브라운 컬러의 퍼 숄을 매치한 이요원. 클러치와 슈즈를 레오퍼드 패턴으로 맞춰 통일감을 주었다.
퍼 액세서리로 엣지있게, 박시연
vs
서인영
박시연은 심플한 블랙&화이트 의상에 오버사이즈 여우 꼬리 액세서리를 더한 미니 백을 코디해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허리 라인이 강조된 밀리터리 스타일의 원피스에 여우 꼬리 장식을 단 휴대폰을 들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낸 서인영.
글·박미현<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aammy1@naver.com>
고태경<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lfscm5@nate.com>
사진제공·게스 싱글즈 02-3447-0555 러브캣 02-549-1363 뉴발란스 02-2028-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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