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2-07 07:292009년 2월 7일 0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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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톱 탤런트 선발 대회’ 관계자는 5일 오랜만에 공채가 부활한 것에 대해 “예전에는 여러 기획사에서 배출한 신인들이 많았다.
이제는 자체적인 신인을 키우자는 목소리가 높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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