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7년 12월 14일 16시 42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재테크가 처음인 당신을 위한 “재테크 잘하는 책”
이승호.황선홍 공저, 한스미디어 펴냄, 1만 2천원
재테크는 이론이 아니라 실천이다. 재테크의 성공여부는 누가 용기 있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며, 끈기 있게 이를 유지하는가에 달려있다. 공부만 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저자가 끊임없이 공부하되 거기서 그치지 말고 행동하라고 외치는 이유다.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 재테크 역시 부딪치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다.
재무설계라는 큰 틀에서 실천하는 재테크가 진짜 재테크다. 재테크를 시작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포기하게 되는 시기는 바로 지금껏 공부한 기본 지식을 실전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다 결국 ‘역시 재테크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나봐’라며 스스로를 재테크 부적응자로 규정해버릴 때다. 이 책은 재테크에 막 입문한 사람들이 이론에서부터 실천까지 포기하지 않고 재테크를 잘할 수 있도록 화려하게 설명하기보다는 인생 전체를 조망하고 좀더 나은 삶을 가꾸기 위한 밑거름이라는 측면에서 재테크의 하나하나를 설명하고 있다.
재테크에 변명은 필요 없다. 재테크 초보자의 첫 번째 변명은 “재테크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었다”. 두 번째 변명은 “돈이 없어서 지금은 재테크를 할 수가 없다”. 마지막 변명은 “바빠서 시간을 낼 수가 없다”. 이다. 재테크는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재테크에 있어서 변명은 필요 없다. 이 책은 재테크 초보자라면 우선 이 세 가지 변명을 극복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저자소개
이승호 ㈜머니오케이 대표이사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LG증권(現 우리투자증권)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였다. 이후 동양그룹으로 옮겨 동양경제연구소 기업분석실과 동양투자자문에서 투자자문역을 지냈으며, 동양할부금융과 동양카드(AMEX카드)에서도 근무하였다. 총 10여 년을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다 1999년 12월 국내 최초의 금융포털 사이트인 머니오케이를 오픈하였다. 저서로는 ≪금리가 바닥쳐도 돈버는 금융재테크≫가 있다.
황선홍 ㈜머니오케이 이사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을 거쳐 한국산업증권의 국제영업부와 투자분석부에서 영문 및 국문 기업/산업분석을 담당하였다. 이후 1999년 머니오케이의 창립멤버로 참여하였고, 모네타의 프리미엄 금융상담 전문가로도 활동하였다. 뉴욕생명, 대우건설, 쌍용양회의 사보 등에 재테크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금융포털 머니오케이(www.moneyok.co.kr)는?
국내 최초의 금융포털 사이트로 우리은행, 하나은행, 알리안츠생명, 현대해상화재 등 금융기관과 동아닷컴, 한국아이닷컴, 한국재경신문 등 언론사, 기타 서울신용평가정보와 여성포털 홈노트(퓨즈와이어) 등에 재테크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테크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 재테크 전문 사이트다.
<동아닷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