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예술의전당 사장 신현택 씨
업데이트
2009-09-27 10:16
2009년 9월 27일 10시 16분
입력
2007-05-03 03:02
2007년 5월 3일 0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현택(55·사진)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2일 서울 예술의 전당 사장(임기 3년)으로 임명됐다. 신 사장은 서울대 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18회)를 거쳐 문화관광부 공보관, 예술진흥국장, 기획관리실장, 국립중앙도서관장 등을 지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훔치면 퇴출” 해리포터 제작진, 빗자루·지팡이에 ‘이것’까지?
듀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1인당 100만 원 배상” 소송 제기
자동입국심사 악용한 해외 대마 조직…한국인 운반책 무더기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