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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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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산, 은산 자매의 ‘그림과 사진의 만남’ 전이 5월 3∼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4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명지대 법학과 교수를 지낸 언니 현산 씨는 국내외에서 촬영한 숲과 호수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사진 29점을, 홍익대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직한 은산 씨는 화조와 인물 등을 그린 한국화 24점을 출품한다. 02-736-1020
◆ 김덕기 ‘레인보우’ 전 내달 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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