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임은경, 中드라마 ‘블루…’ 여주인공 캐스팅

입력 2005-12-15 03:10수정 2009-09-30 19:3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탤런트 임은경(21·사진)이 드라마를 통해 중국 무대에 진출한다.

임은경의 소속사 엘리트기획은 “중국 드라마 제작사인 화신(華新)영시가 만드는 신작 ‘블루생사보험’의 여주인공으로 임은경이 캐스팅됐다”고 14일 밝혔다.

‘블루생사보험’은 보험회사에 근무하다가 보험사기 사건에 휘말리게 된 두 남녀가 사사건건 충돌하면서 싹트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내년 초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임은경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23일 중국으로 출국하며 12월 말부터 중국 항저우에서 3개월간 촬영할 예정이다. 임은경이 출연한 드라마 ‘보디가드’와 영화 ‘인형사’가 대만 등 중화권으로 수출됐지만 본격적인 중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지영 기자 kimjy@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