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캘린더]가족끼리… 연인끼리… 어디로 갈까

입력 2005-11-11 09:28수정 2009-10-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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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리쌍’ 콘서트
‘광스런 파티’
11일 8시 서울 삼성동 클럽 ‘벡스’. 1만8000∼2만 원. 힙합 듀엣 ‘리쌍’의 3집 음반 발매 기념 파티. 1544-1555
인순이 콘서트
‘우먼 파워’
12일 7시 대구 전시컨벤션센터. 5만5000∼6만6000원. 가수 인순이의 2005년 전국 투어 콘서트 대구편. 053-762-0855
홍경민 콘서트
‘이모션 인 메모리’
12일 7시 반, 13일 5시 서울 연세대 대강당. 4만4000∼5만5000원. 가수 홍경민의 리메이크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 02-522-9933
송대관 태진아
라이벌 콘서트
13일 3시, 6시 반 서울 장충체육관. 3만5000∼5만5000원. 가수 송대관과 태진아의 합동 콘서트 서울편. 02-3141-2858
리사 오노 내한공연
‘로망스 라티노’
13일 5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3만∼12만 원. 일본 출신의 보사노바 가수 리사 오노의 첫 내한공연. 02-541-6234
심수봉 콘서트
‘사랑밖엔 난 몰라’
16일 4시,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4만4000∼8만8000원. 가수 심수봉의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 02-550-2656

연극·뮤지컬
코끼리 사원에 모이다27일까지. 화∼금 7시반, 토 일 3시 6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1만5000원. 막판 인생들이 동물원 코끼리 우리 앞에 모였다. 02-764-8760
갈매기30일까지. 화∼금 8시, 토 일 7시. 정동극장.2만∼5만 원. 지난해 호평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되는 안톤 체호프의 고전. 송옥숙 남명렬 등 출연. 02-751-1500
늙은 부부 이야기내년 1월 1일까지. 화 수 8시, 목∼토 4시 8시, 일 3시 6시. 소극장 축제. 3만 원. 늙은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부부의 의미를 묻는 가슴찡한 연극. 중장년 부부에게 추천. 02-741-3934
비밀의 정원12월 4일까지. 화∼금 8시, 토 4시 8시, 일 2시 6시. 백암아트홀. 3만5000∼5만 원. 남경주-최정원 콤비가 연출과 배우로 만나다. 02-501-7888
헤드윅open run. 화목 8시, 수 4시 8시, 금 7시반 10시, 토 5시 8시, 일 3시 6시. 라이브극장. 3만3000∼4만4000원. 남자에서 여자가 된 록가수의 슬픈 사랑 이야기. 엄기준 서문탁 등 출연. 1544-1555
밑바닥에서open run. 화∼금 7시반, 토 일 공휴일 4시 7시반. 나무와 물. 1만2000∼2만5000원. 고리키의 ‘밤주막’을 창작 뮤지컬로 만들었다. 1588-7890

클래식·국악
첼리스트 요요마
독주회
17일 8시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3번, 5번, 6번. 4만∼14만 원. 02-543-1601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의
샤콘느&크로이처
16일 7시 반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 29일 8시 안양 평촌아트홀. 코렐리 ‘라 폴리아’, 바흐·플레니건·비탈리 ‘샤콘느’, 베토벤 ‘크로이처’. 2만, 3만 원. 02-780-5054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11일 과천 시민회관, 12일 세종문화회관. 13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7시 반. 정명훈 지휘, 첼리스트 고봉인, 바이올리니스트 쇼지 사야카 협연. 4만∼12만 원. 02-518-7343
베이스 바리톤
심재완 독창회
12일 3시 영산아트홀. 조두남 ‘산’ ‘뱃노래’, 김연준 ‘청산에 살으리라’, 변훈 ‘한강’ 등. 1만, 2만 원. 02-581-5404
이재은 첼로
독주회
12일 8시 서울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베토벤 ‘소나타 2번’, 드뷔시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 1만, 2만 원. 02-586-0945
안지윤
바이올린 독주회
14일 8시 금호아트홀. 모차르트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그리그 ‘바이올린과 피아노 소나타’. 1만 원. 02-587-5961

전시
중국현대미술
특별전
12월 5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중국미술연구소와 갤러리미가 공동주최하는 전시로 중국 현대미술의 현재를 보여주는 중량급 전시. 세계 미술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중국 현대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현재 중국인들의 정신문화를 엿볼 수 있다. 4천원∼8천원. 02-542-3004
칠레 작가전내년 1월 30일까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칠레 작가 55명의 작품을 통해 칠레 현대미술을 조망하는 전시. 칠레 미술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첫 전시다. 3천원. 02-2188-6059
아시아의
큐비즘전
내년 1월 30일까지 서울 덕수궁미술관. 2차대전 이후 식민지 경험을 거친 많은 아시아 나라가 자국의 예술문화를 어떻게 새롭게 창조하고 서구문화를 수용했는지를 ‘입체파’라는 코드로 살펴보는 전시. 아시아의 같음과 다름을 아우르는 전시. 3천원. 02-2022-0613
데이비드
아담슨과
그의 친구들
내년 1월 22일까지 서울 신문로 성곡미술관. 첨단 디지털 카메라와 인화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전시. 현대 사진예술계를 이끌고 있는 스타급 작가들의 작품과 이들의 작품만 도맡아 인화하는 데이비드 아담슨의 장인정신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전시. 4∼5천원. 02-737-7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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