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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단신]작가 김주영씨 독자초청 강연
업데이트
2009-10-03 15:22
2009년 10월 3일 15시 22분
입력
2004-11-16 18:20
2004년 11월 16일 1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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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 소설가 김주영씨(65)가 2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 문학의집ㆍ서울(이사장 김후란)의 ‘수요 문학광장’에 ‘시민들이 만나고 싶은 문인’으로 초청받아 강연한다. 그는 이날 ‘멸치’ ‘홍어’ ‘객주’ 등 자신의 작품세계와 작가로서의 글쓰기에 대해 강연하고 독자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무료. 서울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 www.munhakhs.or.kr, 02-778-1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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