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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9월 9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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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츠칼튼 서울의 베이커리숍 카라발리는 추석을 맞아 옥돔 세트(25만원)와 프랑스 와인과 치즈 등으로 구성된 선물 바구니(17만원, 32만원) 등을 판다. 02-3451-8278
□대유와인은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마이포 칠레의 카베르네 쇼비뇽과 메를로를 세트로 구성해 내놨다. 2만4000원. 02-2632-7028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은 개관 1주년을 맞아 11월 30일까지 주말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생맥주 시음권과 영화 관람권이나 조식을 준다. 6만9000원. 02-3011-8888
□아미가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훼밀리아(사진)는 재오픈을 기념해 11월 15일까지 김치냉장고와 디지털 카메라 등을 주는 경품 행사를 벌인다. 매주 금요일에는 와인 시음 행사도 연다. 점심 4만5000원, 저녁 4만9000원. 02-3440-8140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21일 오후 7시 본관 대연회장에서 ‘시와 음악의 축제’를 연다. 문화평론가 하재봉씨의 사회로 김남조 황동규 시인 등이 참여해 시를 낭송한다.(초청장 지참자에 한해 참가가능) 051-749-3000
□웨스틴조선호텔의 일식당 스시조는 8주 과정의 요리 교실을 연다. 다음달 6일 개강. 최경렬 주방장이 튀김과 초밥 등의 일식 요리를 지도한다. 55만원. 02-317-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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