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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7월 1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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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철은 한국화 부문에서 오브제를 통한 입체작품을 실현시켰던 최초의 작가였으며 전통회화의 현대화를 위해 노력한 전위적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02-779-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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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된 풍경’을 주제로 작품활동을 해 온 정덕영씨가 18일까지 서울 신사동 표화랑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7년만에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90년대의 두껍고 어두운 화면에서 탈피하여 밝고 자유로운 색채와 붓터치의 여유로움을 보여준다. 02-543-7337
◇서울 신사동 청작화랑이 개관 16주년 기념으로 15일까지 ‘꿈·자연·생명전’을 연다. 김병종, 김재학, 김창희, 오용길, 이두식, 전뢰진, 황주리 등 20명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02-549-3112
◇오이량씨의 ‘존재의 울림’전이 3∼10일 서울 청담동 박영덕 화랑에서 열린다. 그는 판화와 회화를 넘나들며 존재에 대한 내면의 울림을 특유의 파동 이미지를 통해 선보인다. 02-544-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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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훈동 김영섭 사진화랑은 31일까지 홍순태 사진전 ‘60∼70년대 한국사회의 조망’전을 연다. 02-733-6331
◇곰인형인 테디베어 아티스트 노유진씨는 3∼10일 서울 인사동 노화랑에서 ‘2003 테디베어 아트전’을 연다. 02-3446-0120
허문명기자 angelhu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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