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손인영, 무용 ‘전승과 창조Ⅱ’ 공연

입력 2003-06-17 17:25수정 2009-10-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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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용과 현대무용의 접합을 시도해 온 손인영(손인영NOW무용단 예술감독)이 19일 오후 7시반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전승과 창조Ⅱ:전통춤과 컨템포러리 댄스의 융합’을 주제로 무대를 마련한다. 태평무, 살풀이춤, 승전무, 장구춤 등부터 군무까지 한국의 대표적 전통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조해 보여준다. 4000∼8000원. 02-875-5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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