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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기자
[인테리어] 이용·노미숙 부부가 꾸민 마당깊은 벽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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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08:22
2009년 9월 19일 08시 22분
입력
2001-09-10 14:37
2001년 9월 10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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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초 최고의 인기 스타였던 가수 이용. 일산의 전원주택 단지에 빨간 벽돌집을 짓고 사는 그를 찾았다. 일요일이면 푸른 잔디가 깔린 앞마당에 온가족이 모여 바비큐 파티를 한다는 이용 가족의 행복한 일상과 센스있는 집꾸밈 감각 공개.
이용의 가족은 주말이면 항상 분주하다. 마당 한켠에 바비큐 그릴을 준비해 가족파티를 열기 때문.
커다란 창으로 확 트인 화이트톤의 거실에 오크 소재 가구를 놓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낮은 층계를 올라가면 욕실로 이어진다. 이곳에서 거품목욕을 하면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고.
흰색으로 칠한 창문으로 비스듬히 들어오는 햇살이 집안을 더 따뜻하게 만든다.
< 여성동아 9월호 자세히 보기 >
김재범기자
>
히사이시 조
<홍길동>의 신동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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