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서울국제무용제 폐막…서울현대무용단 대상

입력 1998-11-17 19:24수정 2009-09-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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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폐막된 제20회 서울국제무용제에서 서울현대무용단(단장 조성희)의 ‘거미줄에 걸린 꽃잎’이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흥동)와 동아일보사 공동주최로 지난달 24일부터 10개 단체가 경연을 펼친 이 무용제에서 우수상은 광주현대무용단(임지형·‘푸른 나부’)에 돌아갔다.

이밖의 수상자 및 수상단체는 다음과 같다. △안무상〓조성희(서울현대무용단)△연기상〓조남규(오율지백남무용단·‘바람의 강’) 강준하(장선희발레단·‘나비꿈 혹은 나비의 꿈’) 김형남(툇마루무용단·‘고향 1.3.0.2’)△미술상〓광주현대무용단. 시상식은 21일 오후5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문예회관 대극장

〈유윤종기자〉gustav@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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