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정용 하수도료, 3월부터 47% 오를듯

입력 1998-01-30 19:54수정 2009-09-2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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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서울시내 가정용 하수도 요금이 평균 47% 오를 전망이다. 서울시는 30일 일반 가정의 월평균 하수배출량(22㎥)에 대한 요금을 현행 9백10원에서 1천3백40원으로 올리는 내용의 하수도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시는 다음달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는 대로 3월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윤양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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