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고교 수업료-입학금 동결

입력 1998-01-30 19:54수정 2009-09-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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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당초 8% 가량 인상될 예정이던 서울시내 중고교 입학금과 수업료가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된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입학금과 수업료 동결로 올해 중고교 입학금은 각각 9천5백원과 1만1천5백원이며 분기별 수업료는 중학교 11만4백원, 고교 20만9천7백원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입학금과 수업료 동결로 예상되는 5백44억원의 결손은 경비절감과 사업계획 조정을 통해 해결하겠다”고 설명했다. 〈홍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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