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성은이를 살리자』 각계온정 줄이어
업데이트
2009-09-26 03:22
2009년 9월 26일 03시 22분
입력
1997-12-05 08:26
1997년 12월 5일 08시 2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한성은(韓城垠·12·광주 광천초등학교 5년)군에게 각계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광천초등학교 봉사단체인 「꿀벌단」어린이 80명은 광주시내 백화점과 충장로 등지에서 모금한 1백10만원과 자신들의 저금통을 3일 오후 성은군에게 전달했다. 또 광주시내 초등학교와 관공서 및 시민들이 성은군의 쾌유를 빌면서 광천초등학교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 한편 광천초등교는 본보 보도(11월11일자 42면) 이후 모두 2천3백35만8천7백50원의 성금이 답지했다고 밝혔다. 한성은군 돕기 은행계좌번호는 「농협 601131―56―059227 한성은」. 성금 기탁자와 학교는 다음과 같다. △광천초등교 학생 2백49만원 △〃 어머니회 1백35만원 △〃 오종후교장 20만원 △〃 교직원 68만원 △〃 급식소직원일동 7만원 △〃 꿀벌단 어린이 1백10만원 △월산초등교 교직원 학생 84만1천9백70원 △금호초등교 교직원 학생 35만원 △오정초등교 〃 1백15만5천5백원 △조봉초등교 〃 96만4천2백10원 △화정남초등교 〃 1백87만7천원 △제석초등교 〃 1백만원 △학강초등교 〃 61만9천2백80원 △계림초등교 〃 30만1천7백50원 △중앙초등교 〃 40만원 △우산중학교 〃 39만원 △전남대 명노근교수 10만원 △최영진씨 6만4천4백50원 △전북 남원세무서 30만원 △광주MBC 19만4천5백원 △박예희양 1만원 △김영란씨 20만원 △박삼현군 2만원 △오유정씨 5만원 △신주영씨 5만원 △박금순양 1만원 △한가람군 2만원 △양순님양 1만원 △김재복군 1만원 △김성자씨 10만원 △김부평씨 3만원 △북구 임동주유소 2만원 〈광주〓정승호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지율 다시 10%대… 민주 3주째 48%
“돈 보내면 독재 정권으로” 미스 이란, ‘작심 발언’ 삭제 뒤 “설명 감사”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