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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일가 특종」본지 정동우특파원에 1회 삼성언론상
업데이트
2009-09-27 09:44
2009년 9월 27일 09시 44분
입력
1996-12-23 21:00
1996년 12월 23일 2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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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언론재단(이사장 洪承五·홍승오)이 제정한 제1회 삼성언론상 수상자로 「북한 일가족 17명 탈출」 뉴스를 특종 보도한 鄭東祐(정동우)동아일보홍콩특파원 등 7명이 선정됐다. 상금은 각 1천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년 1월28일 오전11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보도부문〓金世馨(김세형)매일경제신문차장외(수상작 「경부고속철도 허구성 고발」) ▼기획제작부문〓SBS 보도국(「음주문화 이대로 안된다」) ▼논평비평부문〓宋鎭赫(송진혁)중앙일보논설위원실장 ▼시각영상부문〓朴壽龍(박수룡)EBSPD(「한국의 파충류」) ▼특별상〓李東旭(이동욱)전 동아일보회장, 우에 이치로 요미우리신문서울지국장 〈朴元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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