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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소 청년」 영화제…12,13일 동숭시네마텍
업데이트
2009-09-27 10:45
2009년 9월 27일 10시 45분
입력
1996-12-11 20:16
1996년 12월 11일 2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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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제작단체인 「영화제작소 청년」(대표 김용균)은 12,13일 서울대학로의 동숭시네마텍에서 「동네영화」를 주제로 한 영화제를 연다. 매일 오후 1시반부터 밤 9시까지 「흔들림 없이」 등 단편영화 15편이 상영되며 기술세미나 및 작가와의 대화 등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입장료는 1회 2천원, 전회 5천원. 02―873―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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