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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6일부터 「민중의 적」 공연

입력 1996-10-31 20:27업데이트 2009-09-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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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順德 기자」 이낙훈 한진희 김민기씨 등 경기고 출신 연극인들이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한 「민중의 적」이 6∼12일 국립극장소극장에서 국내 초연된다. 헨리크 입센 작, 정한룡 연출. 경기고 동문연극모임인 화동연우회가 올리는 이 연극은 진실이 대다수 민중의 의견과 상반될 때 어떤 결과가 나올 수 있는가를 진지하게 묻는 작품. 평일 오후7시반, 토일 오후4시 7시. 02―766―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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