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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김천센트럴자이 11일 오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1-11 09:09
2016년 11월 11일 09시 09분
입력
2016-11-11 09:08
2016년 11월 11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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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특별공급,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 접수
김천센트럴자이
경북 김천시 최초의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 ‘김천센트럴자이’가 11일 본보기집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17~28층 9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99㎡형 930가구로 공급되며, ‘자이’만의 설계와 넓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타입별로는 ▲59㎡ A타입 165가구 ▲59㎡ B타입 56가구 ▲74㎡ A타입 112가구 ▲74㎡ B타입 200가구 ▲84㎡ A타입 281가구 ▲84㎡ B타입 65가구 ▲99㎡ 타입 51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타입이 판상형 4베이로 설계되고 수납공간도 풍부하게 확보해 통풍과 채광, 개방감을 높였다.
특히 74㎡ A타입과 84㎡ B타입, 99㎡ 타입의 경우, 3방향으로 발코니가 있는 3면 개방형 혁신평면으로 꾸며지며, 타입에 따라 넓은 워크인클로젯 드레스룸과 베타룸, 주방 펜트리 등을 적용했다.
단지를 동서로 관통하는 중앙광장은 주민들의 여가·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주차장을 조성해 중앙광장 활용을 극대화했다.
청약 일정은 15일 특별공급, 16~17일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계약은 11월 29일~12월 1일까지 진행된다.
본보기집은 김천시 부곡동 901-3번지에 있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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