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켓몬 잡으러 갈때 개도 데려가주세요!”
업데이트
2016-07-13 15:09
2016년 7월 13일 15시 09분
입력
2016-07-13 15:08
2016년 7월 13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6일 출시돼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일본 닌텐도의 포켓몬고. 정식 서비스가 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마저 포켓몬 고 열풍이 불고 있다.
개발사의 실수로 우연히 서비스 지역에 포함된 속초 등 강원도 일부 지역이 게이머들로 북적이면서 그 열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물관련단체들도 포켓몬고 열풍에 팔을 걷고 나섰다. 집안에만 틀어 박혀 있던 사람들을 밖으로 끌어낸 믿을 수 없는 현상을 만들어낸 포켓몬고. 개도 함께 데려가 달라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인디애나주 동부 도시 먼시에 있는 먼시 동물보호소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색다른 호소문을 올렸다. 호소의 대상이 애견인이 아니라 스마트폰용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 이용자다.
“희귀한 포켓몬을 잡으러 갈 건가요? 아니면 포켓몬 알을 부화시킬 건가요? 그렇다면 게임을 할 때, 먼시 동물보호소에 와서 유기견을 산책시켜주세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사이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접수대에서 포켓몬 개 때문에 여기에 왔다고 말하면 됩니다!”
자원봉사 인력이 부족한 동물보호소가 포켓몬 고 게임 인기에 편승해,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선 것. 먼시 보호소의 재치는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타임지는 이 페이스북 게시글이 1700번 이상 공유됐다고 전했다.
포켓몬 고 게임은 만화 ‘포켓몬스터’를 보고 자란 성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만화 속 주인공처럼 구글 지도를 보고 동네에 숨어있는 주머니괴물(Pocket Monster)을 몬스터볼로 포획하는 게임이다.
게임이 스마트폰 화면 속에 국한되지 않고, 실제로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숨은 포켓몬을 확인하고, 포획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이다. 게임의 재미를 즐기면서, 산책도 할 수 있어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호평도 받고 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5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6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5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6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수 끝 ‘꿈의 올림픽’… 루지 정혜선 “1%씩 고쳐 100% 재탄생”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김정은과 회담’ 의욕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돌출 발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