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그린조이 골프웨어,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 새 모델 발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07 16:58
2016년 6월 7일 16시 58분
입력
2016-06-07 16:56
2016년 6월 7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린조이 골프웨어는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를 새 전속모델로 발탁, 2016년 7월 F/W시즌 카달로그 촬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그린조이는“추성훈의 건강한 이미지와 톱모델 야노시호의 도시적인 이미지가 골프웨어 그린조이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발탁 배경을 전했다.
이어 “오는 7월 F/W 시즌에 스페셜로 출시하는 추성훈 야노시호 라인 제품을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tvN 새 프로그램 ‘아버지와 나’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야노시호는 완벽한 몸매와 세련된 이미지로 국내 20~40대 여성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워너비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2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3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4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2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3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4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이제 재고-할인까지…“카다이프 대신 소면이” 민원도
1400년전 백제 ‘가로피리’ 출토…삼국시대 관악기 실물은 처음
이준석, 전한길과 공개토론 예고…“부정선거론자 추태 종식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