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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자다가 도촬 당했다” 굴욕샷? 우월한 비율에 ‘엄지 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2 16:36
2015년 6월 2일 16시 36분
입력
2015-06-01 23:58
2015년 6월 1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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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 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
‘화이트스완’ 이특 “자다가 도촬 당했다” 굴욕샷? 우월한 비율에 ‘엄지 척!!’
‘화이트스완’이 첫 방영되며 MC를 맡은 슈퍼주니어 이특이 SNS에 공개한 사진이 관심을 끈다.
2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 잠깐 휴식중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녹화가 끝난 후 세호형이 보내준 사진 한장. 도촬 당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특은 의자에 앉아 팔짱을 낀 채 숙면을 취하고 있다. 특히 이특의 우월한 다리길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일 첫 방송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화이트스완’에서 이특은 자신의 성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이특은 “나이가 들수록 미소년 이미지가 되고 싶다. 턱 선은 좀 더 부드럽게, 코끝도 뾰족하게, 눈은 더 똘망똘망하게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특은 “성형외과에서 상담 받은 적이 있는데 원장 선생님이 ‘성형은 리모델링이지 재건축이 아니다. 본인 개성대로 살라’고 조언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이특과 이승연은 “본인의 정체성까지 해치는 무분별한 성형은 옳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화이트스완 이특. 사진 = 화이트스완 이특/이특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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