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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나PD에게 “앵글에서 빠져” 소리치자 나PD 반응이…‘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3 15:44
2015년 5월 23일 15시 44분
입력
2015-05-22 23:13
2015년 5월 22일 2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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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사진=tvN '삼시세끼 정선편'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이 나영석 PD에게 버럭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2'에는 배우 박신혜가 첫 게스트로 등장해 밝고 생동감 넘치는 매력으로 옥순봉 세끼하우스를 싱그럽게 물들였다.
이날 박신혜는 갖가지 음식을 아이스박스에 싸서 등장했지만 나영석 PD는 ‘자급자족’해야하는 프로그램 콘셉트상 검열이 필요하다며 박신혜의 짐을 검사하기 시작했다.
박신혜가 "다같이 먹고 제작진 분들도 챙겨 드리려고 챙겨왔다"고 해명하자 이서진은 "왜 제작진을 챙기냐"며 "우리 먹을 것도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지만 나영석 PD가 박신혜의 짐을 계속 검사하자 이서진은 나 PD를 향해 "앵글에서 빠져 빨리!"라고 소리쳤고, 나영석 PD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그대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신혜는 이날 방송에서 양대창집 딸 다운 특급 요리 솜씨를 선보여 이서진과 택연을 감탄케 했다.
삼시세끼 이서진. 사진=tvN '삼시세끼 정선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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