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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아무도 몰랐던 위아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6 09:54
2015년 5월 16일 09시 54분
입력
2015-05-16 09:50
2015년 5월 16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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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동아닷컴DB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위아래 비하인드 스토리 밝혀…
EXID가 ‘위아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어제(1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EXID가 출연해 최근 신곡 ‘아예(AH YEAH)’ 무대를 선보였고, 유희열과 유쾌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날 LE는 차트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EXID에게 큰 인기를 안겨준 ‘위아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LE는 ‘위아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EXID의 멤버인 LE는 “‘위아래’는 원래 제시의 곡이었다. 노래를 만들고 제시와 녹음을 하던 중, 제시가 안 어울리는 것 같다고 하더라. EXID가 노래에 더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해 관객을 놀라게 했다.
이어진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토크에서 MBC 복면가왕의 우승자였던 멤버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에는 EXID 외에도 정엽, 성규가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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