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카이스트 복학 바보 됐다” 망언女 등극?…홍진경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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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2일 22시 58분


출처=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캡처
출처=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캡처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카이스트 복학 바보 됐다” 망언女 등극?…홍진경 ‘짜증?’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인 홍진경이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에 질투를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한민고등학교로 전학가게 된 이색 전학생 8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윤소희는 수학선생님의 설명을 완벽히 이해한 후 막힘없이 문제를 풀어나갔다. 또 윤소희는 선생님의 부름에 칠판 앞으로 나가 문제를 풀게 됐고 풀이과정까지 완벽히 적어나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쉬는 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윤소희에게 몰려들었고, 윤소희는 한 학생이 “언니가 카이스트 나왔다는 그 언니냐”고 묻자 “지금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윤소희는 “이번에 복학했는데 학교 가니까 바보 됐다”며 “생명화학공학과에 다닌다”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모델 홍진경은 “짜증나. 불공평해”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이 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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