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꽃보다 할배’ 이서진, “멜로 한번 찍을까?” 최지우에 가까이 다가서더니 ‘NG 연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2 17:26
2015년 5월 2일 17시 26분
입력
2015-05-02 00:01
2015년 5월 2일 0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꽃보다 할배' 캡처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최지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 그리스편’에서 ‘원조 짐꾼’ 이서진과 ‘신입 짐꾼’ 최지우는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그리스 산토리니 방파제를 함께 산책했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나란히 방파제에 앉아 에게해를 바라보며 여러 이야기를 다정하게 주고받았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백일섭은 "그냥 둘이 어둑어둑할 때까지 살살 놀다가 오라고 해"라며 두 사람을 이어주려 했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 한번 찍을래?"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했고 두 사람은 즉석에서 멜로드라마를 찍으며 마치 화보를 찍는 듯한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두 사람은 마주보다가도 너무 가까워지는 바람에 부끄러워하고 웃음이 터져 NG를 연발했다.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네가 자꾸 웃으니 못하겠다”며 괜히 타박했지만 입술이 사시나무 떨리듯 떨리며 수줍은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지켜 본 나영석 PD는 이서진을 향해 "나이 마흔 다섯에 뭐하는 짓이냐?"라고 투덜거려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꽃보다 할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7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7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엡스타인 사망, 언론보다 38분 먼저 올린 익명 글…FBI 끝내 못 찾았다
정원오, 쓰레기업체 후원 의혹에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물을 것…”경고
민주당 공소취소 추진위 출범, 3건 중 2건이 ‘李 대통령 사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