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지드레곤 열애설 일본 여배우 키코,첫 열애설 났던 2011년에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01 16:25
2015년 5월 1일 16시 25분
입력
2015-05-01 16:22
2015년 5월 1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차례 지드레곤과 열애설이 나왔던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또 다시 한국을 찾은 모습이 포착 됐다.
남성그룹 빅뱅이 3년 만에 완전체로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이루어진 방한이라 더욱 그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온다.
1일 디스패치는 미즈하라 키코가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 앞에서 포착되었다며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미즈하라 키코가 검은색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 있고 지드래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디스패치는 사진 속 차량에 대해 “지드래곤이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 日여배우 미즈하라 기코는 2011년 인터넷에 공개된 사진으로 첫 열애설이 불거 졌으며 이후 여러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7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7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공소취소 추진위 출범, 3건 중 2건이 ‘李 대통령 사건’
민주당, 송영길 복당 의결…정청래 “李정부 성공에 큰 역할 기대”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