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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강남 삼겹살 맛집 ‘소개팅 명소’…2030女 선호도 ‘쑥↑’ 소개팅도 성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8:35
2015년 4월 30일 18시 35분
입력
2015-04-30 07:54
2015년 4월 30일 0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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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강남 삼겹살 맛집 ‘소개팅 명소’…2030女 선호도 ‘쑥↑’ 소개팅도 성공?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삼겹살 맛집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9일 tvN ‘수요미식회’는 ‘국민 고기 삼겹살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 신동엽, 가수 이현우, 변호사 강용석, 요리연구가 홍신애, 칼럼니스트 황교익, 배우 윤세아가 출연해 삼겹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삼겹살 맛집 ‘베러댄비프’가 소개됐다.
이에 전현무는 “한 마디로 여자랑 가야한다. 깔끔하게 구워서 나온다”고 말했고, 윤세아는 “소개팅 하고 싶은 곳이다”라고 전했다.
이현우 역시 “실제로도 소개팅 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20~30대 여성이 80%를 차지한다. 입구도 유럽풍이다. 그릇도 사장님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본 조각상에 감명 받아 주문 제작하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윤세아는 “한꺼번에 많은 메뉴를 시키면 안 된다. 반은 삼겹살 반은 볶음김치인데 금방 식는다. 그런데 와인잔에 막걸리를 주는데 그건 기가 막히게 맛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강용석은 “리코타 치즈와 막걸리를 믹서에 갈아서 직접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마시는 순간 리코타 향이 퍼진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수요미식회 삼겹살.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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