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한고은, 과거 19금 발언 눈길…“샤워하고 나왔을 때 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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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24일 10시 16분


해피투게더3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3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3’ 한고은, 과거 19금 발언 눈길…“샤워하고 나왔을 때 볼만 해”

배우 한고은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고은의 19금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MC 성시경은 “대부분 여성들은 자신이 가장 예뻐 보일 때를 물으면 ‘아침에 세수하고 거울 볼 때’라고 답한다”며 한고은에게는 언제 그런지 물어봤다.

이에 한고은은 “화장을 지우고 샤워하고 나서가 볼만한 것 같다”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남성 MC들은 터져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고은은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환상의 짝꿍’ 특집에 배우 김성수, 배그린, 가수 백지영, 강균성, 가희 등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한고은은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나이가 있으니 철저히 관리한다. 체중 관리를 해야 해서 육류를 적게 먹는다”고 입을 열며 “요즘은 운동 돌풍이 불어서 모두가 열심히 하지만 나는 예전부터 열심히 했다. 그 때부터 저염, 저칼로리로 먹던 것이 습관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성수는 “한고은은 외식할 때는 찌개에 뜨거운 물을 부어 먹는다”고 덧붙였고 한고은은 “다른 분들과 먹을 때는 내 것만 따로 하거나 다 같이 싱겁게 먹는다”며 “샐러드도 드레싱 없이 먹는다. 야채 특유의 향과 맛을 음미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3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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