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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아들 강세준, 놀라운 PPT 능력에 “7세 맞아?” ‘입이 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7:47
2015년 4월 23일 17시 47분
입력
2015-04-23 17:45
2015년 4월 23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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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에서 강용석의 아들 강세준이 뛰어난 컴퓨터 활용 능력을 뽐냈다.
2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98회에서는 강용석과 그의 세 아들이 출연한 가운데 ‘사춘기 고발 카메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컴퓨터 앞에 앉은 강용석의 7세 막내아들 강세준은 키보드로 정확하게 영어 아이디를 입력했다.
또 강세준은 강용석이 “네가 만들던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해보라”라고 하자 자신이 만들고 있던 PPT 파일을 열어 파워포인트 실력을 선보였다.
강세준은 강용석에게 질문을 하며 ‘조선의 백자’라는 주제로 함께 PPT를 만들어나갔다. PPT를 다루는 강세준의 실력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잠시 후 강용석은 졸기 시작하며 아들의 질문에 하품으로 대신했고, 결국 고개까지 떨구며 잠에 빠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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