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어벤져스2’ 홈페이지 해킹, 울트론 소행? 알고 보니 ‘4월 1일 만우절 이벤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3:43
2015년 4월 1일 13시 43분
입력
2015-04-01 07:53
2015년 4월 1일 0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벤져스2 홈페이지 해킹. 사진 =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홈페이지 캡처
‘어벤져스2’ 홈페이지 해킹, 울트론 소행? 알고 보니 ‘4월 1일 만우절 이벤트’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해 울트론이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공식 홈페이지를 해킹하는 이벤트가 벌어졌다.
만우절인 4월 1일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 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적 울트론이 전체 서버를 장악한 듯한 상황이 펼쳐졌다. 홈페이지를 보면 이를 막을 방법은 대한민국 1만 명의 스페셜 요원을 모으는 것 뿐.
이번 ‘어벤져스2’ 홈페이지 해킹 사태는 4월 1일 만우절을 기념해 진행된 깜짝 이벤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전 세계가 손꼽아 기다린 작품인 만큼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모두가 즐길 이벤트를 열고 싶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1만 명 스페셜 요원 모집 이벤트는 만우절 당일만 진행되며 선발된 이들 중 일부에게 추첨으로 오리지널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어벤져스2’는 전 세계적으로 약 15억 달러의 천문학적인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가 전세계를 위협할 거대 음모를 꾸미는 최강 울트론에 맞선 지상 최대 전쟁을 그린다. 23일 국내 개봉한다.
어벤져스2 홈페이지 해킹 4월 1일 만우절. 사진 = ‘어벤져스2’ 홈페이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현태 前 707 단장 등 계엄 가담한 대령 4명 파면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