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전문]이병헌 이민정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8:39
2015년 3월 31일 18시 39분
입력
2015-03-31 10:28
2015년 3월 31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코리아 제공
[전문]이병헌 이민정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득남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민정 씨는 지난 금요일 귀국한 이병헌씨와 함께 3월 31일 이른 아침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 두 사람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부디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배우 이병헌, 이민정씨의 소속사 비에이치엔터테인먼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두 소속사의 공통 보도자료를 전달 드립니다.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득남했습니다.
이민정씨는 지난 금요일 귀국한 이병헌씨와 함께 3월 31일 이른 아침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부디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4
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7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8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9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4
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7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8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9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전동킥보드’로 응급실에 노인 모셔온 학생…“저 나이엔 최선이었을 것”
오픈AI 1조 달러 몸값 고집에 상장 내년으로 미루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